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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배에서 배우는 건강한 생활습관 바꾸기

친환경 생할 ecology 2015.04.02 12:10

​​식물이나 동물의 생활환경은 자연상태가 최적의 바람직한 성장환경이라 생각하는데 인간의 욕심에 의해 조금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식물은 화학비료를 비롯하여 퇴비와 농약을 살포하여 재배하였으며 이런방법이 농사의 변함없는 재배방법으로 알고 있었으며 동물은 가두어 놓고 비육하기 위해 사료를 먹이고 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기 위해 항생제등 약을 투입합니다. 여기서 자연재배가 무엇이며 그로부터 우리가 건강한 생활로 생활습관을 왜 바꾸어야 되는지 알아 봅니다.

일반적 벼농사 이앙직후 모습
​​

​​관행농업의 옥​수수재배 멀칭과 비료주기


우리가 앞뒤 살펴 볼 시간도 없이 농공수산물등 모든 생산수단은 많이 생산하면서 빠르게 만들거나 재배하는 일로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자연재배로 알려진 송광일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자연재배는 비료, 퇴비, 농약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토양과 작물이 본래 가지고 있던 성질을 찾아내 그것을 응용하여 여러가지 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그 방법으로 자연재배법이 널리 알려지면서 고흥군은 송박사의 자문을 받아 자연재배로 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고흥군에서 자연재배로 생산한 쌀은 '고흥 미쓰리'라는 브랜드로 팜어스에서 일반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비료, 농약, 퇴비, 제초제를 토양에 투입하지 않고 생산한 쌀이 생산되고 실제 판매되는 것을 보면서 자연재배를 연구하는 분들의 노고에 농학인의 한사람으로 감사함을 느낌니다. ​자연재배에서 무비료 무퇴비는 아직도 이해가 잘되지 않는 신비한 재배법이지만 무농약 무제초제는 이해가 됩니다. 무농약은 자연재배로 건강한 작물이 되었기 때문에 작물에 병이 생기지 않아 농약을 뿌려야 될 일이 없어 무농약이라 하며 무제초제는 우렁이 농법으로 잡초를 제거하므로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는 다는 설명에 이해가 되었습니다.

사진자료 출처 팜어스마켓


이렇게 자연재배로 생산한 여러가지 작물은 품질에서 월등한 차이를 보이며 이러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꾸준히 먹으면 체질이 바뀌어 건강한 생활을 하게 된다합니다. 자연재배에서 배우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바꾸는 방법은 패스트푸드 같은 음식 즉 달고 부드럽고 고소한 음식의 섭취를 줄여하는데 그 이유는 자연재배에서 비료나 퇴비가 패스트푸드와 같은 비슷한 역할로보며 작물재배에서 농약은 건강하지 못해 우리가 약을 복용하는 것과 같은 역할로 보면 될것같습니다. 자연재배는 유기농과 비슷한 점이 있지만 유기농은 발효된 퇴비를 작물의 영양성분으로 공급하는 반면 자연재배의 특성인 무비료 무퇴비는 보이지 않는 작물의 뿌리의 역할과 토양의 환경으로 영양성분을 공급받는 재배방법으로 유기농 재배와 관행농업과 다름니다.

자연재배에서 배우는 건강한 생활습관 바꾸기는 쉽지 않습니다. 일반관행 재배에 길들여진 토양의 질이 쉽게 바꾸어 지지 않는 것처럼 우리의 체질이 바꾸어지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몇년간은 농민들이 힘들지만 자연재배로 생산한 먹거리를 양이 아닌 품질로 생산하여 판매하고 그러한 농산물 생산양이 많아지고 그것을 섭취하는 사람이 증가하면 그만큼 자신도 모르게 건강한 체질로 바뀌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무엇을 먹느냐? 그것에 따라 체질이 좌우되기 때문에 모든병은 음식으로 치료가 된다는 말이 그냥하는 말이 아님을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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