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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상의 일

자전거 바퀴 이리 될줄 몰랐네

​​두바퀴로 달리는 자전거는 가까운곳을 이동 할때 빠르고 편리한 점이있어 좋다. 중학교 다닐때 자전거를 이용하여 등교하였던 일들이 생각난다. 40여년전 중고 자전거로 통학을 하였는데 고장이 나거나 펑크가 나면 직접수리하여 타고다녔다. 그당시 물품이 지금처럼 풍족하지 않아 중고자전거도 잘 관리하면서 오래탔으며 그시절 자전거 고치던 손재주가 오래도록 남아있는듯하다.

어느 영상을 보다 황당한 장면을 보고 사진으로 캡쳐하였는데 비만으로 덩치가 큰 두사람이 함께 자전거를 타고 가려는 순간 뒷바퀴가 찌그러져 웃음이나온다. ​​원인은 누구에게 있을까? 자전거가 제품불량으로 부실해서 일까? 아니면 과체중의 두사람 몸무게 때문일까? 원인을 찾기가 쉽지 않으나 자전거 바퀴가 이렇게 될줄 모르고 탔을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자전거 바퀴가 찌그러든 것은 과체중으로 보이는 두사람이 자전거 바퀴를 고철로 만들어 놓은 것같다.
어느 영상에서 캡쳐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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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고철로 만들어 놓았네


선수용 자전거나 중량이 가벼운 자전거를 보면 바퀴가 너무 가늘고 외관상 보기에는 너무 약한것 같아보인다. 요즘은 전기자전거도 만들어지고 있어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전기자전거를 거기서 타느니 마느니 논쟁을 하기도 한다.
무더위에 도로변 인공암벽에서 물줄기가 쏟아져 나오는 장면을 담아놓았던 사진을 몇장 올리면서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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