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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카메라 개수 증가 할것을 예상했던 글 본문

컴퓨터/컴퓨터 활용

스마트폰카메라 개수 증가 할것을 예상했던 글

친환경 생할 ecology 2019.01.15 00:29

2011년 6월11일 지금으로 부터 약 8년 전 스마트폰에 장착되는 카메라 갯수에 관하여 글을 올려 놓았던 글입니다. 

8년 전이면 스마트폰이 처음 출시되어 후면 카메라가 1개 장착되어 있는 시점이었습니다. 그 때 후면카메라 갯수가 증가 할 것을 예상한 글입니다.    

기업측에서 그때부터 후면카메라 갯수를 늘리는 계획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2019년 현재 스마트폰에 5개의 카메라가 장착되고 있는 중입니다.    

그 글에서 가져온 내용의 일부 글입니다. 

"여기 올린 사진은 500만화소의 옴니아2에 적용된 뒷면의 카메라에 사진을 편집하여 12개로 만들어 넣어 보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런 제품이 몇년 후에 출시되면 제가 제일 먼저 아이디어로 말하였던 제품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글의 내용을 구글번역으로 번역하여 올려드리겠습니다.

원문 글 :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 이 정도는 되어야 https://sjy8593.tistory.com/400 

블로그를 하다보면 성능 좋은 카메라가 있었으면 할 때가 있습니다.

어제 올린 글에서 잠간 언급한 바 있지만 스마트폰에 고성능 DSLR 카메라 성능과 TV 방송국 카메라의 성능까지 스마트폰에 넣는 기술이 미래에 우리나라 기업에서 선점하여야 하는 기술 이었으면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이글과 연관된 글이 쓰다보니 3개가 되었습니다. 시리즈로 오늘은 마지막 3번째 이야기 입니다. 참고 하시기 쉽게 맨 아래 링크로 걸어 놓았습니다.   

작은 스마트폰에서 카메라 렌즈에 구경이 작아 들어오는 빛의 양이 한정되어 있어 DSLR 카메라 같은 고화질의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콘텐츠를 제작 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여기 올린 사진은 500만화소의 옴니아2에 적용된 뒷면의 카메라에 사진을 편집하여 12개로 만들어 넣어 보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런 제품이 몇년 후에 출시되면 제가 제일 먼저 아이디어로 말하였던 제품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한 것은 사람의 눈이 한 눈으로만 사물을 보면 눈으로 들어오는 상이 두눈으로 볼 때와 차이가 많은 것을 봅니다. 

12개 또는 그 이상의 카메라가 달려 있다면 IT 디지털기술로 각각의 카메라의 상을 조합하여 표현하여 낸다면 가능 할 것으로 봅니다. 12개의 카메라 성능을 합해보니 7,000화소 급 스마트폰이 된다면 현재 무거운 DSLR 카메라를 굳이 메고 다닐 필요가 없어 질 것같습니다. 

극지의 탐험이나 에베레스트 등반 과정을 현지에서 생방송으로 촬영하여 TV에 보여 주려면 엄청난 장비와 비용이 소요되는 것을 봅니다,  

세계가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어 어느곳에서 든지 성능좋은 손안의 스마트폰에 초고성능 카메라기능이 적용되어 판매한다면 사용자가 많아 지겠습니다.

블로그에 올린 편집한 이 사진 처럼 제품이 출시되면 처음 아이디어를 이야기한 저는 경제적 이득이 전혀  없을 지라도 최초의 아이디어 제공자라는 기록이 남는 것 만으로도 기분 좋은 일입니다.

다음이나 네이버에 들어가 '특모시멘트'를 검색하여 보십시요. 특모시멘트의 최초의 개발자가 누구라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경제적 성과는 얻지 못하고 있지만 블로그가 있는 한 자료가 남아 있겠지요.  

작가가 글을 쓰거나 음악가가 노래를 만들때 어느 분이 만든 작품을 따라하면 표절이라 든지 위작이라는 말을 듣거나 불미 스러운 일이 됩니다. 

블로그의 글들도 다른 분들이 이야기 했던 부분을 인용하는 것은 좋지만 같은 말을 재탕 삼탕 돌아가면서 하다보면 블로그 자체를 외면 할지 모릅니다.

그런 의미로 조금은 현실에서 불가능한 이야기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점들은 이해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남이 하지 안했던 새로운 이야기는 사실은 만들어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블로그에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글 한편은 분량의 많고 적음이나 문법의 맞고 틀림을 떠나 작품성이 있는 것입니다. 

이미자씨의 '동백아가씨'나 남진씨의 님과 함께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와 같은 노래가 그분들 만의 컨텐츠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유튜브에 인기있는 동영상은 전문가가 만든 매끈한 작품이 아닌 것을 많이 봅니다. 

블로그에 올린 글이나 사진, 동영상이 조금은 수준이 낮더라도 개인의 창작물로 인정을 해주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상은 8전년 저의 녹색주택 블로그에 올려놓았던 글의 내용이었습니다.

글의 요점은 스마트폰 카메라 갯수 증가와 스마트폰 성능의 증가로 방송국 기능까지 할것이라는 내용입니다.

또 한가지 유튜브에 관한 글을 언급하였는데 요즘 유튜브가 동영상이 조금은 수준이 낮더라도 개인의 창작물로 인정을 해주는 방향으로 가고있다는 정확한 예상을 하였던 점입니다.

저의 녹색주택에 올려진 글들이 오래오래 보존되기를 바라며 마칩니다.

※ 참고자료 : 본문을 구글 영문으로 번역하였습니다. 영어는 듣는 연습이 필요하기에 여기에 자료로 올려 놓습니다.불편한 분들도 있겠지만 공부하는 학생이나 영어듣기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자료입니다. 번역 된 영문을 다시 번역하여 보았는데 원문에 근접한 번역문을 확인하고 올려드립니다. 

2011년 6월11일 지금으로 부터 약 8년 전 스마트폰에 장착되는 카메라 갯수에 관하여 글을 올려 놓았던 글입니다. 
June 11, 2011 I am writing this article about the number of cameras mounted on smartphone about 8 years ago from now.

8년 전이면 스마트폰이 처음 출시되어 후면 카메라가 1개 장착되어 있는 시점이었습니다. 그 때 후면카메라 갯수가 증가 할 것을 예상한 글입니다.    
Eight years ago, it was the first time we had a smartphone and a rear camera. It is expected that the number of rear camera will increase at that time.

기업측에서 그때부터 후면카메라 갯수를 늘리는 계획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2019년 현재 스마트폰에 5개의 카메라가 장착되고 있는 중입니다.
The company has been planning to increase the number of rear cameras since then, but in 2019, there are 5 cameras on the smartphone.

그 글에서 가져온 내용의 일부 글입니다. 
It is a part of the contents of the article.

"여기 올린 사진은 500만화소의 옴니아2에 적용된 뒷면의 카메라에 사진을 편집하여 12개로 만들어 넣어 보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런 제품이 몇년 후에 출시되면 제가 제일 먼저 아이디어로 말하였던 제품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The photos I uploaded here were edited on a camera on the back of a 500-megapixel Omnia 2 and made into 12, so it might be the first thing I said when I released a few years later."

그 글의 내용을 구글번역으로 번역하여 올려드리겠습니다.
We will translate the content of the article into Google translation.

원문 글 :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 이 정도는 되어야 https://sjy8593.tistory.com/400
The performance of the camera of the smart phone should be as much as it is https://sjy8593.tistory.com/400

블로그를 하다보면 성능 좋은 카메라가 있었으면 할 때가 있습니다.
There are times when I want to have a good camera in my blog.

어제 올린 글에서 잠간 언급한 바 있지만 스마트폰에 고성능 DSLR 카메라 성능과 TV 방송국 카메라의 성능까지 스마트폰에 넣는 기술이 미래에 우리나라 기업에서 선점하여야 하는 기술 이었으면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As I mentioned for a while, I wrote about the high performance DSLR camera performance on the smart phone and the performance of the TV station camera in the future.

이글과 연관된 글이 쓰다보니 3개가 되었습니다. 시리즈로 오늘은 마지막 3번째 이야기 입니다. 참고 하시기 쉽게 맨 아래 링크로 걸어 놓았습니다.   
There are 3 things that are related to this eagle. Today is the third story in the series. It is easy to refer to the bottom link is hanging.

작은 스마트폰에서 카메라 렌즈에 구경이 작아 들어오는 빛의 양이 한정되어 있어 DSLR 카메라 같은 고화질의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콘텐츠를 제작 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The small size of the camera lens on a small smart phone limits the amount of light coming in, making it impossible to produce content with high-quality photos or videos such as DSLR cameras.

여기 올린 사진은 500만화소의 옴니아2에 적용된 뒷면의 카메라에 사진을 편집하여 12개로 만들어 넣어 보았습니다. 
I uploaded the photos on the back of the 500-megapixel Omnia 2 camera and edited them into 12 images.

그러고 보니 이런 제품이 몇년 후에 출시되면 제가 제일 먼저 아이디어로 말하였던 제품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So, if these products come out in a few years, I might be the first thing I mentioned with my ideas.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한 것은 사람의 눈이 한 눈으로만 사물을 보면 눈으로 들어오는 상이 두눈으로 볼 때와 차이가 많은 것을 봅니다. 
I thought of this idea when I see things with only one eye of a person's eyes.

12개 또는 그 이상의 카메라가 달려 있다면 IT 디지털기술로 각각의 카메리의 상을 조합하여 표현하여 낸다면 가능 할 것으로 봅니다.      
If you have 12 or more cameras, I think it would be possible if you put together the images of each camera with IT digital technology.

12개의 카메라 성능을 합해보니 7,000화소 급 스마트폰이 된다면 현재 무거운 DSLR 카메라를 굳이 메고 다닐 필요가 없어 질 것같습니다. 

Combining the 12 cameras' performance, it seems that the 7,000-pixel smartphone will no longer need to carry heavy DSLR cameras.

극지의 탐험이나 에베레스트 등반 과정을 현지에서 생방송으로 촬영하여 TV에 보여 주려면 엄청난 장비와 비용이 소요되는 것을 봅니다,  
I see tremendous equipment and expense to take a polar exploration or Everest climbing process live on-site and show it on TV,

세계가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어 어느곳에서 든지 성능좋은 손안의 스마트폰에 초고성능 카메라기능이 적용되어 판매한다면 사용자가 많아 지겠습니다
If the world is connected to the Internet and the ultra-high-performance camera function is applied to the smartphone of a good hand in any place, it will increase the number of users.

블로그에 올린 편집한 이 사진 처럼 제품이 출시되면 처음 아이디어를 이야기한 저는 경제적 이득이 전혀  없을 지라도 최초의 아이디어 제공자라는 기록이 남는 것 만으로도 기분 좋은 일입니다.
I like this photo I edited on my blog, and when I launched the product, it was a good idea to have a record of the first idea provider even though I did not have any economic benefit.

다음이나 네이버에 들어가 '특모시멘트'를 검색하여 보십시요. 특모시멘트의 최초의 개발자가 누구라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경제적 성과는 얻지 못하고 있지만 블로그가 있는 한 자료가 남아 있겠지요. 
Then go to Naver and search for 'special cement'. It makes us know who is the first developer of specialty cement. I do not get any economic results, but I still have the data as long as I have a blog.

작가가 글을 쓰거나 음악가가 노래를 만들때 어느 분이 만든 작품을 따라하면 표절이라 든지 위작이라는 말을 듣거나 불미 스러운 일이 됩니다. 
When a writer writes or when a musician makes a song, following a work created by someone will be a plagiarism or a disgusting word.

블로그의 글들도 다른 분들이 이야기 했던 부분을 인용하는 것은 좋지만 같은 말을 재탕 삼탕 돌아가면서 하다보면 블로그 자체를 외면 할지 모릅니다.
It is good to quote the blog posts that others have spoken about, but I might turn the blog itself off when I go back to the same place.

그런 의미로 조금은 현실에서 불가능한 이야기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점들은 이해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In that sense, I would like to understand some of these points because I may be able to tell a story that is impossible in reality.

남이 하지 안했던 새로운 이야기는 사실은 만들어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New stories that others have not done are in fact difficult to produce.

블로그에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글 한편은 분량의 많고 적음이나 문법의 맞고 틀림을 떠나 작품성이 있는 것입니다. 
The only thing that you have on your blog is that you have a lot of small, small, and grammatically correct and wrong works.

이미자씨의 '동백아가씨'나 남진씨의 님과 함께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와 같은 노래가 그분들 만의 컨텐츠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With Lee 's Camellia Girl and Nam Jin' s, I find that songs like 'I build a picture - like house on the green grassland' are their own contents.

유튜브에 인기있는 동영상은 전문가가 만든 매끈한 작품이 아닌 것을 많이 봅니다. 
Popular videos on YouTube are a lot of things that are not made by professional professionals.

블로그에 올린 글이나 사진, 동영상이 조금은 수준이 낮더라도 개인의 창작물로 인정을 해주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I am going to accept my blog entries, photos, and videos as personal creations even if it is a little low.

이상은 8전년 저의 녹색주택 블로그에 올려놓았던 글의 내용이었습니다.
This was the content of my post on my green house blog 8 years ago.

글의 요점은 스마트폰 카메라 갯수 증가와 스마트폰 성능의 증가로 방송국 기능까지 할것이라는 내용입니다.
The point of the article is that the number of smartphone cameras will increase and the performance of the smartphone will increase, so it will function as a broadcasting station.

또 한가지 유튜브에 관한 글을 언급하였는데 요즘 유튜브가 동영상이 조금은 수준이 낮더라도 개인의 창작물로 인정을 해주는 방향으로 가고있다는 정확한 예상을 하였던 점입니다.
One more thing I mentioned about YouTube is that I made a very accurate prediction that YouTube is going to give recognition as a personal creation even if the video is a little low.

저의 녹색주택에 올려진 글들이 오래오래 보존되기를 바라며 마칩니다.
I hope that my articles in green houses will be preserved for a lon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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