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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소개/가야할 길

성지순례 요르단 아르논 계곡을 보고 느낀 필자의 소감

친환경 생할 ecology 2019.04.17 04:27

요르단 아르논계곡의 형상을 보면 미국 그랜드캐니언과 흡사한 지형구조입니다.
아르논계곡은 깊이가 300m에 이르고 동쪽 아라비아산에서 발원한 계곡의 물들이 사해가 있는 서쪽으로 흐르는 골짜기입니다.
성지순례 가이드의 설명에 의하면 성경의 인물중 룻과 나오미의 애절함이 스며있는 지역으로 특별한 지형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참고 자료 : 구글맵 캡쳐


A로 표시한 곳이 아르논 계곡이며 B로 표시한 곳이 페트라입니다.

터키지형도 요르단과 다르지 않지만 감명현교수의 창조과학을 바탕으로 지형을 살펴보니 진화론에서 말하는 65억년이 아닌 지형으로 보였습니다.
창조과학에서 말하는 지형과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지구지형은 한눈에 들어오는 지형의 모습을 보고 알아 볼 수있는 지형구조입니다.
사진과 영상에서 확인하여 보시면 어느 이론에 손을 들어 줄것인지 판단 할 수있을 것입니다.
아르논계곡 양측은 평평한 지역으로 계곡 위에서 보면 골짜기로 보이지만 계곡 아래에서 보면 산 정상으로 보이는 지형입니다.
이런지형이 중국의 장기계와 미국의 그랜드캐니언에서도 볼 수이지만 지구 곳곳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지형으로 볼수 있습니다.


아르논계곡 위부분 지형의 모습입니다.

4000여년 전 성경의 기록에 있는 노아홍수 때 온 지구가 많은 기간동안 물에 덮여 달의 인력의 의해 물들이 이리저리 휩쓸린 후 물이 줄어 들면서 생겨난 지형으로 필자가 직접확인한 지형의 모습이였습니다.
멀리 보이는 지형에서 무엇이 보입니까? 수평으로 겹겹이 쌓여있는 지층을 두고 창조론과 진화론의 이론이 크게 엇갈리는 부분입니다.
진화론에서는 저기 보이는 지층 하나하나가 퇴적이 되어 생겨난 지형으로 수억년동안 형성된 것이라 말합니다.
반면 창조과학에서의 설명은 성경의 기록을 바탕으로 지구전체가 물에 잠겨 급변침과 침식작용으로 생겨난 신생지형으로 설명합니다.



그곳에서 판매하는 화석​


참고자료 : 성경 룻기 1장 15~20
15. 나오미가 또 이르되 보라 네 동서는 그의 백성과 그의 신들에게로 돌아가나니 너도 너의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 하니
"Look," said Naomi, "your sister-in-law is going back to her people and her gods. Go back with her."

16.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But Ruth replied, "Don't urge me to leave you or to turn back from you. Where you go I will go, and where you stay I will stay. Your people will be my people and your God my God.

17.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Where you die I will die, and there I will be buried. May the LORD deal with me, be it ever so severely, if anything but death separates you and me."

18.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When Naomi realized that Ruth was determined to go with her, she stopped urging her.

19.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So the two women went on until they came to Bethlehem. When they arrived in Bethlehem, the whole town was stirred because of them, and the women exclaimed, "Can this be Naomi?"

20.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Don't call me Naomi, " she told them. "Call me Mara, because the Almighty has made my life very b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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