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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생활과 과학

알루미늄 재료를 용접하여 드론 프레임 만들기

친환경 생할 ecology 2017.05.01 01:07

드론등 비행체는 가벼운 재료를 사용하여 프레임등을 만든다. 레이싱 드론은 탄소소재로 프레임을 만들어 사용한다. 이들 재료의 특성은 가볍고 강성이 있어 비행기등 동체의 재료로 이용되고 있다.

알루미늄 재료를 용접하는 방법을 배울겸 드론 프레임을 제작해보기로 하고 우선 트윈토치와 알루미늄 프럭스를 구입하여 처음으로 알루미늄재료를 용접으로 붙여보았는데 숙련이 덜되어 미숙한 용접상태로 작품이 완성되었다.

알루미늄은 약 600도의 온도에서 재료가 용융되기 때문에 너무 과한 온도를 가하면 재료가 한순간에 흐물거리면서 내려 않아 작품을 다시 재작해야하는 일이 생긴다. 


납때 온도는 약 300도에서 납이 녹아 납땜이 되는데 알루미늄용접도 납땜과 비슷한 방법으로 용접이 되는 것같다. 납땜도 송진으로된 프럭스를 사용하여 납이 쉽게 녹아 용접이 용의하게 하는 기능을 하는 것처럼 알루미늄도 사진에서 보는 플럭스를 용접봉에 묻혀 용접을 한다. 용접할 재료가 충분히 가열되지 않으면 용접봉이 녹지안고 끈적거리는 상태가 되는데 조금더 가열하여 반액체 상태로 알루미늄재료에 플럭스에 묻힌 용접봉으로 용접을 하면된다.

알루미늄 용접에서 주의 할점은 가열된 재료가 굳기전에 움직이면 접착불량이 발생하기도 하며 매우 뜨거운 상태이므로 취급에 주의를 요한다.

알루미늄 재료를 사용하여 드론프레임을 만들어 드론시험을 실내에서 하여보았다. FC는 Kiss Fc로 조정반응이 좋아 레이싱 드론에서 사용하는 Fc이다. Fc의 종류가 많지만 Kiss Fc를 고집하는 이유는 다른 Fc를 구입하면 또 다시 처음부터 업로드등 찾아 공부 할 일이 많아 시간 낭비가 될것 같아 한가지에 직중하는 것이 비용절약과 비행습득에 좋을 것같다. 


Kiss Fc로 처음 드론을 만들어 비행 할 때 위험한 상황에 처한적도 있었는데 가족이 시범비행을 지켜보고 있는 상황에서 조정기 전원을 끄면 어떻게 될까 궁금하여 전원을 내리는 순간 강력한 드론모터가 갑자기 작동하면서 드론프롭이 손상되었고 모터에도 이상이 생겨 교체한 적이았다. 

패세이프 시간을 10초로 설정해 놓아 벌어진 알로 지금 상태의 기체는 시간설정을 0으로 해놓고 사용한다. 알루미늄 재료를 용접하여 드론 프레임 만들기하면서 몇장의 사진과 영상을 오랫만에 유튜브에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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