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있어 소중한 만남은 이어갑니다.

2012. 2. 3. 00:26컴퓨터/블로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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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2일 10시37분은 한 여름 일식이 시작되는 시점입니다. 용접할 때 눈을 보호하는 
맨을 카메라 렌즈앞에 대고 일식이 진행되는 태양과 달의 만남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사진을 찍어 두었던 기록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저의 블로그 위쪽에 
배경사진으로 올려 놓은 의미가 있는 일식사진입니다.   

거의 혼자집을 짓던 그때 일을 생각하면 이제 추억이 되어 가지만 집을 완공하고 
방송국에 취재를 부탁했으나 그때 큰 사고 있던 때라 그 핑게인지 모르겠으나
하여간 감감 무소식 이였지요. 친환경건축물은 그때 당시는 관심이
덜 하였던 이유도 있었지만 어떻게 알려야 할까 고심했었답니다.

방명록에는 구체적으로 방송국 작가님이 문의를 하는 글도 남기셨으나 모든 일이
허사였던 지난 일입니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블로그를 적극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척 서툴고 방법도 물라 몇달씩 쉬어가며 마라톤과 같은 
경주를 블로그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 당시 오직 한가지 일념은 친환경주거지를 알려야 겠다는 사명감이라 할까?
그런 목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몇몇 곳에서 문의도 하고 방문하여
결과적으로 어느한곳 법인과 함께 하기로 했답니다. 자세한 말씀은 
법인과 상의하여 알려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이런 일련의 일들은 남에게 의탁하였다면 결코 이루어지지 않았을 일들입니다.
지금도 블로그가 있어 소중한 만남은 계속 이어갑니다. 그중에는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사용방법을 자식들에 물어보면 짜증을 내서 배우지 못하
겠다는 중년들이 제가 경험했던 컴퓨터 다루는 기초지식을
함께 배우면서 깊은 대화는 없지만 어찌되었던
블로그를 방문하십니다.

1명의 유입부터 시작한 블로그 방문자가 요즘은 5000~6000명이 다녀가십니다.
처음 방송국에 취재를 부탁 할때 이런 결과 있으리라 상상도 못했답니다.
제가 1년 7개 월간 거의 날마다 글을 발행 할 줄은 저도 몰랐답니다.
내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다음,네이버,구글, 야후등
포털에 감사드립니다.

혼자 집을 짓을 때 비웃음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크리스챤으로서 하나님께
이 일의 진행과정과 모든 결과를 의탁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방향으로 갈지 저는 모릅니다. 정직과 성실한
마음가짐이 제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블로그는 나의 모든 것을 담은 생활에 일부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흔들리지
안을 것입니다. 제가 생활하면서 경험했던 무슨 일이든 아낌없이
함께 나누고자 글을 올립니다. 이 과정에서 다소 미운털이
박히는 일도 있지만 구박받는 50대의 한 맺힌
일들을 누구든 왕따로 대신하지 못합니다.

블로그가 없었다면 이 시간 즐거움으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TV 앞에 앉아 드라마를 보고 있을것 같습니다. 부족한 글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되는 저의 글 바로가기
단열시공으로 결로현상과 곰팡이가 없는 집.

1시간 40분 가스렌지로 가열하였지만 손을 올려놓고  있는 장면


건축물 부엌쪽 시공장면


2009년 7월 22일 10시37분은 한여름 일식이 시작되는 시점에 용접할 때 눈을 보호하는 
맨을 일식이 진행되는 태양과 달의 만남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사진을 찍어
두었던 기록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저의 블로그 위쪽에 배경사진으로
 올려 놓은 의미가 있는 일식사진입니다.  
 

위 사진 정보 2009년 7월 22일 10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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