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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식물-화초

부추의 다른 이름 솔 정구지로 백합과 다년생 초본식물

부추가 햐얀 꽃망을 보기좋은 모습으로 흔히 볼수 없는 장소에서 자라고 있어 몇장의 사진에 담아 보았다. 올여름 무더위와 가뭄에 부추가 말라 죽은 줄 알고 있었는데 지난번 오랫만에 내린 비를 맞고 다시 초록빛이 보이더니 어느덧 부추가 흰꽃을 예쁘게 보여주고 있다. 부추의 다른 이름으로 솔 또는 정구지로 부르며 백합과 다년생 초본식물로 ​​원산지는 중국 서부 및 북부지방에서 유래된것으로 알려져있다.


부추의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어 인터넷 자료화면에서 찾아보았는데 부추가 꽃을 피우고 있는 몇가지 사진이 있어 참고로 올려본다. 부추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는데 대부분 꽃의 모양과 색이 종류별로 다른것을 알수있다. 필자가 찍은 부추의 이름이 무엇일까 찍은 사진으로 비교하여보니 강부추의 꽃과 비슷한것같다.

부추종류 자료출처 : 다음 백과사전



​부추 정구지는 부추속 식물로 양파·야생양파·마늘·야생마늘·리크·골파·셜롯 등이 있다. 그중 마늘의 효능은 익히 알려져 있는 것을 보니 부추도 좋은 효능이 있을 것같다. 부추의 효능으로 혈액순환,피로회복을 비롯하여 피부미용에도 좋은 식물로 알려져있다.
서두에 사진에서 부추가 자라고 있는 장소는 어디 일까?
대문의 조그만한 옥상에서 해마다 부추가 자라는 것을 보니 다년생초본 식물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게되었다. 부추는 오리를 탕으로 끓여 먹을 때 과하다 할 만큼 많이 넣어 맞있게 먹었던 적이 있어 가끔 먹는다.
아래사진에서 부추가 자라는 장소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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