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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식물-나무

소나무여 소나무여 독일민요 가사 O Tannenbaum (전나무) 크리스마스 캐롤 ​​오 소나무여 (O Tannenbaum) / 독일민요 가사따라 부르기 ​  영어로 번역한 노래를 영상에서 들려주네요오 소나무여 (O Tannenbaum) / 독일민요 독일어 원래가사 입니다. 영어로 번역된 곡은 찾아보니 여러개의 번역으로 가사가 노래로 불리워 집니다.아래 독일어 원곡의 가사는 외국백과 사전에서 가져왔습니다.   가사 출처: 영어 위키백..
유라시아 대륙철도 출발역 광명역 역세권 녹지지역 ​유라시아 대륙철도 출발역 광명역 주변 LH 공사에서 녹지지역에 조경수목을 심어 놓았는데 조경수목의 수종과 수목의 특징을 설명해 놓아 사진에 담아보았다.아래 사진은 수목의 이름을 먼저 올리고 이어서 수목의 사진을 올려본다.양매자나무로 원산지는 일본이며 노란질은 염색의 재료로 사용되었다함​​​​회양목의 꽃말은 참고견뎌냄으로 알려져있고 원산지는 우리나라이며 특징으로 윤달이 되면 키가 한치씩 줄어든다는 전설이 있으며 조선시대 때 호패나 도장을 만들 때 사..
가로수에 매달려 있는 점적관수용 포대 ​찌는듯한 더위에 가뭄까지 겹쳐 ​도로변 가로수도 긴급하게 수분을 공급하는 장치를 달아놓은 모습을 보았다. 아이디어 제품으로 점적관수용 포대에 물을 넣어 가로수에 최소한의 적은 양의 수분공급을 공급하는 장치라한다.점적관수는 과수원이나 원예작물을 재배하는 곳에서 물을 공급하는 방법의 하나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 적은양의 물로 수목이나 식물의 수분을 최소한 공급하는 방법이다.​​점적관수는 한방울씩 떨어지는 물방울을 토양의 일정깊이에 주입하여 수목이 수분..
나무이름 살펴보고 사진으로 올림 산사나무,구상나무 한적한 오후 보라매 공원에서 수목들이 저마다 푸르름을 경주하듯 연두색 빛이 어느덧 녹색으로 짙어간다. 거의 많은 나무에는 나무의 이름을 명찰로 만들어 달아놓아 그냥 지나쳐 보는 것 보다 이름을 보고 나무에 다가감이 좋은 느낌이다. 생각없이 무수히 같은 나무를 보았지만 나무이름 명찰을 자세히 보니 너무도 생소한 '라너스덜꿩나무'라는 이름이 혀가 자유롭지 못할 만큼 부자연 스럽다. 그때문인지 명찰을 만든이가 '라너스덜꽝나무'로 잘못적어 보는 이..
사과나무 과수원 공원에 심겨진 과일나무 꽃이 활짝 핀 몇그루의 사과나무로 이루어진 작은 과수원이 농촌체험 공간으로 공원에 심겨져과일나무의 학습장으로 눈길을 끈다. 환경공해로 귀하다는 벌들이 날아와 수분과정을 도와주어 꽃잎이 지고 씨방이 자라 사과 열매를 맺어간다.이른봄은 지났는지 철죽꽃잎이 시들어가는 모습도 간간히 보인다. 이제 얼마지 않아 봄이라는 계절이 있었는지 기억이 멀어 지면서 무더운 여름이 다가온다.공원에 심겨진 과일나무는 꽃이피고 열매를 맺어가는 과정..
황금사철나무 발걸음 멈추게하는 처음 보는 나무 ​황금이라 이름 붙여진 나무는 황금소나무 뿐인 줄 알았는데 정말 처음 보는 나무로 황금사철나무가 모두들 좋아하는 황금이라는 이름을 더하여 귀한 대접을 받는 나무가 되었네요. 처음보는 나무라 솔직히 말하기 좀 거시기 하지만 근 60년 만에 처음보는 나무라 사진 몇장 찍어 올려봅니다.도심지 텃밭에 심어진 황금사철나무를 멀리서 보고 저게 유체꽃인가 개나리 꽃은 시기가 지나 아닌것 같고 아무튼 발걸음을 멈추게 하더니 가깝게 접근 하게 만듭니다. 분..
쥐똥나무 향기 좋은 울타리 수목 지구상 식물의 종류만 하더라도 수 만종이 된다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았다면 길거리 울타리 수목의 종과 이름을 알아야 할 이유가 없었을지 모릅니다. 블로그에 방문하신 분들에게 울타리 수목으로 꽃향기가 좋은 쥐똥나무에 대하여 알아 본 사연은 이렇습니다.작업장 오가는 길이 사진에서 보는 거리를 거쳐 드나듭니다. 아침일찍 출근 할 때, 점심시간, 퇴근시간 이곳을 주로 거쳐 지나가는 길입니다. 몇 일전 동료와 같이 점..
계절따라 먹는 대나무죽순 죽순의 효능 ​​요즘 가뭄으로 식물들이 단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5월~6월 계절따라 먹을 수 있는 음식 중 대나무 죽순이 빼놓을 수 없는 음식재료입니다. 얼마전 대나무 밭에 들러 죽순을 보게되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왕대 죽순은 몇년전 보았던 대나무 죽순으로 블로그에 올려놓은 사진을 캡쳐하여 올렸으며 나머지 사진은 최근에 찍은 죽순의 사진입니다. 완전 야생죽순으로 낙옆에 묻혀 구분이 어렵습니다.대나무 죽순의 효능은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 효과가 있으며 고혈압등 ..
단풍나무과 ​단풍나무속의 낙엽교목인 고로쇠나무 겨울이 지나고 얼마지니지 않아 고로쇠나무에서 수액을 체취하여 음료로 판매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고로쇠나무를 산지에 수액을 체취하는 목적으로 조림을 하는 경우 품질좋은 고로쇠 묘목을 심어 상당한 소득을 올리는 분들도 있습니다. 고로쇠나무에 구멍을 뚫어 수액을 체취하는데 12년생의 나무는 약 3리터의 수액을 얻을 수 있답니다. 산지에 소득원으로 심는 고로쇠나무는 수액을 체취하더라도 나무의 성장을 저해하는 일이 크지 않다합니다. 고로쇠나무가 수액이..
사과나무전정과 접목에 대한 공감되는 영상소개 아래 소개드린 영상은 사과나무특성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자료를 찾던 중 사과나무전정과 접목에 대한 공감되는 영상이 있어 과일나무를 전정하거나 접목을 할 경우 참고하기 위해 블로그에 올려놓고 저의 블로그를 방문하신 분들도 자료로 사용하였으면 합니다.              사과나무전정과 접목에 대한 공감되는 영상을 소개하면서 자료로 보관하여 실제 과일나무를 재배 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꽝꽝이 나무가 단풍이 들었네요. ​꽝꽝이 나무는 주로 화단과 인도의 경계지점에 줄을 맞추어 심어 놓는 조경수목입니다. 꽝꽝이 나무는 사철나무로 늘 푸른 모습을 주변에서 봅니다. 그런대 오늘 점심시간에 단풍나무 처럼 단풍이 든 나무를 가깝게 다가가 살펴보았습니다. 꽝꽝이 나무 품종이 다른지 알 수없지만 단풍이 든 나무 모습은 처음 보아 꽝꽝이 나무 이미지를 찾아 비교하여 보았으나 겨울철 추위에 변색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캡쳐사진은 푸른 모습의 꽝꽝이 나무(이미지 자료 출처 :..
매실원액 매실엑기스 효능과 매실 장아찌 매실을 20Kg구입하여 매실원액이라 하기도 하고 매실엑기스라 불리우는 매실과 황설탕으로 만든 매실발효액의 효능을 알아보고 매실 장아찌를 만들면서 쉽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택배로 받은 광양에서 정성스럽게 보내 온 매실이 변질이 안되도록 하기위해 저온팩과 매실로 만든 다양한 음식에 관한 안내 책자가 함께 포장되어 받게 되었습니다. 매실엑기스와 매실 장아찌를 담그면서 사진을 찍어 놓았으나 바쁘다..
나무가 접목이 되는 과정에서 배우는 점 은행나무에 접목을 하여 2년이 되어가는 곳을 방문하여 은행나무를 살펴보았답니다. 나무를 접목하고 접목부위를 묶어놓은 비닐을 풀지 않으면 나무가 접목이 된 부분이 기형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나무가 성장하면서 비닐이 감겨있는 부분에는 비닐에 의해 압박되어 접목부분의 성장이 어렵게 됩니다. 접목을 하면서 2년 차에 접목부분의 비닐을 잘라주고 필요없는 가지도 제거하여 나무의 수형을 잡아 주기도합니다.&n..
간편하게 전자렌지를 이용한 은행 먹는법 은행나무에서 열리는 은행의 열매는 냄새가 고약합니다. 은행의 열매는 적당히 먹으면 호흡기 계통의 질환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특별한 열매로 인식하고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오래 전에 은행나무를 접목하여 은행이 열려 가을에 은행열매를 수확합니다. 노란색 은행열매를 비닐포대에 넣고 겉껍질을 탈피하면서 매년 가려움증으로 약국을 찾는 일이 있어 은행열매를 수확하는 일이 꺼려집니다. 그런것을 보면 약효가 있는 특..
고추 탄저병과 첫 번째 고추수확 어제는 집에서 가까운 곳에 심은 첫번째로 고추수확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확이라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적은 양이지만 잘 가꾸면 김장 때 양념으로 고추를 구입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더구나 건조할 때 자연상태에서 말리기 때문에 완전 태양초 고추를 먹게 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고추를 재배하는 것도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스킨을 적용하고 블로그 관리를 잘 해야 결과가 좋은 것처럼 고추 재배도 ..
텃밭에 심은 여러가지 과일 텃밭에 심어져 있는 과일이 많지는 않지만 여러가지 과일나무와 채소가 있습니다.올해는 특이한 점이 발견되었네요 포도 송이가 예년과 다르게 결실이 불량하게 나타납니다.보기에도 엉성하게 열려있는 것을보니 원인을 알 수 없는 것 같아 궁금합니다.봄에 퇴비거름도 주고 병해충 약도 살포하였지만 결실상태가 상품화를 한다면 판매를 못하게 될 정도입니다.     포도 결실상태..
고추진딧물에 괴로워하는 고추나무 어제 오후 해질 무렵 집에서 가까운 곳에 심은 고추밭을 둘러보러 갔습니다.고추나무는 잎사귀 부분이 무겁기 때문에 자라나는 만큼 미리 박아놓은 말뚝에 줄을 매어 강한 바람에 쓰러지지 않게 묶어 주어야 합니다.상단 부분의 줄을 치려고 방문하여 살펴보니 몇몇 포기의 고추나무에 고추진딧물이 고추잎의 진액을 빨아먹고 번식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전체 고추잎에 진딧물이 퍼져 있는 것이 아니어서 다행이었지만 그대로 내버려 두면 몇 일만에 주변으로 번져..
은행나무 접목 방법과 은행나무 특성 두달 전에 은행나무에 접목을 하기위해 은행이 많이 열리는 나무에서 순을 따서 냉장고에 보관하여 오다 어제 친구의 농장있는 은행이 열리지 않은 여러개의 은행나무에 접목을 하였습니다.은행나무에 접목을 하는 이유는 보통 씨앗으로 심어 자라는 나무는 20년 이상 자라야 은행이 열리게 됩니다. 접목을 하면 4~5년부터 은행의 열매를 딸 수 있습니다. 또 은행나무는 암수가 구별되어 자라기 때문에 은행이 열리지 안은 숫나무에 ..
어느 농촌 초등학교 교정에 소나무와 벗꽃 집에서 가까운 농촌에 소재한 초등학교 교정에 소나무와 벗꽃을 보고 사진에 담아 왔습니다. 벗꽃이 피는 계절에는 누구한 한번쯤 눈길을 주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어림잡아 족히 100년은 되어 보이는 소나무와 벗나무가 어울려져 꽃을 피우니 보기에 좋습니다.늘푸른 소나무 가지 사이사이에 조화롭게 피어있는 벗꽃을 보고 그냥지나 칠 수 없어 사진으로 담아 왔습니다.  벗나무의 밑동을 보니 고목이&n..
식목일에 심는 나무 매년 식목일이면 많은 사람들이 나무심기에 행사에 참여하거나 나무의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공터에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일을 하기도합니다. 오늘은 식목일에 어떤 나무를 심을까? 아무런 의미 없이 나무를 심는 것 보다 심는 장소와 나무의 종류와 특성을 알고 심어야 나중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나무를 전문적으로 심는 분들은 장기적인 전망을 보고 나무를 심는 분들이 많습니다. 나무는 1~2년에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닙니..
언제보아도 예쁜 동백꽃을 보며 봄이 되어 제일 먼저 꽃을 피운 예쁜 동백꽃을 정원에서 보면서 계절의 변화를 실감합니다. 같은 나무에서도 양지쪽 방향의 가지에 동백꽃이 피는 것을 보고 자연의 신비함을 알게 됩니다. 작은 온도 차이이지만 동백꽃이 개화하는 날짜는 상당히 차이가 납니다. 오늘은 정원에 핀 동백꽃을 보면서 여러 가지 궁금한 것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우선 꽃의 종류마다 꽃말이 있는 것을 압니다. 동백꽃의 꽃말은 겸손한 마음과 신중함과 침착함이..
이 나무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요즘은  계절적으로 나무를 옮기기에 좋은 때입니다. 4월5일이 식목일로 정해져 있지만 나무는 겨울이 지나자 마자 옮겨심거나  새로운 묘목을 심는 것이 좋습니다.아래 보시는 나무는 무엇인가 묶여 있다 풀어 놓은 모습 같게 보이지요.어느분의 토지가 도로에 편입되어 나무를 옮기는 작업중에 여러겹의 두꺼운 비닐을 나무에 감아 강철 와이어 줄로 묶여 있는 나무를 옮기면서 있었던 일입니다.이나무가&..
편백나무가 인기있는 이유 다음은 간략히 요즘 하고있는 일을 전해드립니다. 봄이 되어 과수원을 만드는 분들이 분주합니다. 굴삭기로 길이가 100M쯤 되는 논을 깊게 고랑을 만들어 묘목을 심는 작업입니다.요즘은 블로그에 글쓰기도 바빠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을 자주 다니지 못하고 있습니다.한가한 시간에 여러편의 글을 써서 보관하여 예약글로 발행하기도 합니다.어느 때는 몸이 피곤하여 글을 쓰다 컴퓨터를 켜놓고 아침에 일어나 결국 글을 쓰지 못하..
저온저장으로 저장된 싱싱한 단감 우리나라에서는 단감을 비롯한 과일을 저장하는 일이 갈수록 중요한 일이 될 것으로 전망을 해봅니다. 사계절의 특성이 있는 관계로 가을에 수확한 과일을 잘 보관하여 필요 할 때 출하 하는 일이 요즘처럼 에너지 가격이 올라갈 때는 매우 필요한 일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겨울철에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는 채소나 과일이 갈수록 이상기후에 겨울이 추워지는 현상으로 겨울작물에 필요한 에너지 값이 많이 들어 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
알고 먹는 커피 속에 들어있는 과학상식 요즘 블로그를 하면서 배우는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주제를 정하고 자료를 준비하다보면 세상에는 배워도 끝이 없고 배워서 알고 있다 하여도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은 자랑하면 않되는 지식인 것 같습니다. 지식보다는 지혜와 경륜을  배우는 일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게 짧은 지식으로 다 배운 것처럼 무모한 생각과 행동을 했는지 저도 뒤 돌아 보면서 저의 짧은 지식에 자료를 더하여 보면서 ..
은행나무 은행열매의 고약한 냄새와 가려움증  해마다 가을이 되면 은행나무에서 은행을 땁니다. 그렇지만 두가지 은행이 지닌 특징이 있습니다. 잘 익은 은행열매는 고약한 냄새가 있어 아주 고역스럽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해마다 하다보니 이제는 참을만 합니다. 그런대 또 한가지 고약한 일은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옷나무에서 옷이 오른 것처럼 가렵고 붉은 반점이 나타납니다. 저도 알레르기가 조금 있는 편이라 조심은 하지만 조금 가려움을 ..
가을의 문턱에 처음맛 본 단감 몇일이 지나면 추석이 됩니다. 저의 집 마당에 있는 감나무를 무심결에 보다 약간 노른 빛이 보여 맛이 들었나 따 먹어 보았네요. 아직 80%의 맛을 느낄 수있었고 단감이라 먹을 만 하여 맛을 보았답니다. 올여름 그 무더위에 과실의 열매들은 제각각 풍성한 먹거리를 위해 보기에도 좋은 열매를  주렁주렁 메달고 있네요. 아래 사진들은 가을에 농촌에서 무우나 배추를  심어 우리의 식탁..
플라타너스에 동물들이 살고있어요. 나무도 우리에게 천연의 색으로 여러가지 형상이 들어 간 작품을 만들어 보여줍니다. 무더운 여름날 플라타너스 나무 아래서 나무가 재미있는 벽화같은 문양을 보여줍니다. 블로그 스킨의 배경화면으로 써도 좋을 만한 완전 친환경나무 판화 같습니다. 그냥보기 좋아 사진을 찍었는데 자세히 보니 동물들의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플라타너스는 꽃은 4-5월경에 피고 열매는 9-11월에 열립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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