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주택 소개 영상
Notice
Link
Archives
관리 메뉴

녹색주택

밤잠 설치게 하는 모기 다 어디로 갔나? 본문

일상/동물들의 일상

밤잠 설치게 하는 모기 다 어디로 갔나?

친환경 생할 ecology 2018.08.08 00:19

​올여름은 유난히 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한여름이다. 그런데 여름철 밤잠을 깊이 들지못하게 하는 여름의 불청객이 있으나 올해는 너무덥고 생육환경이 이롭지 못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매우궁금하다.

지금 8월초순으로 예년에는 모기의 극성으로 여름밤을 편히 보낸적이 없었으나 올해는 무더위에 모기의 울음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무더위와 적은 강우량으로 고인 물도 적고 습도가 낮아 모기의 유충인 장구벌레 서식지가 줄어들어 모기의 번식이 줄어든것 같다. 비가 내리고 습기가 많아지면 다시모기가 많아지지 않을까? 아니면 더위와 함께 올해 모기는 활동이 종료될것인가 가을 모기가 더 독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올여름 모기에 물리는 것을 각오하고 해충에 물려 가려울때 바르면 가려움증을 줄여주는 버물리라는 약을 2개나 준비 했는데 모기에 물리지 않아 사용정지 상태로 있다.



​참고자료 : 빨간집모기에 관란 백과사전 내용 요점정리

모기의 종류중 빨간집모기는 여름철이면 메스컴에서 한번쯤 짚고가는 모기로 분류를 보자면 파리목으로 모기과에 수염진딧물속이라 한다. 특징으로
주둥이의 등쪽은 검고 배쪽에 있는 누른색 비늘이 끝 부분을 제외하고 양변에 나타나 마치 갈색을 띠고 있는 것 같이 보이며 입술 부분은 약간 흐림.

아래턱수염은 검고 주둥이의 약 1/6이며 등쪽 끝에 몇 개의 흰비늘이 있음. 정수리는 누르스름한 색의 갈고리비늘과 세워진 갈래비늘이 있는데 뒤쪽 중앙의 것은 희고 아중앙의 것은 검은색. 가슴방패판은 갈색에 누른빛을 띤 흰색 비늘과 금빛을 띤 갈색의 갈고리비늘로 덮임. 등판 앞가장자리와 작은방패판의 앞부분, 날개의 기부 그리고 작은방패판의 각 돌기에는 흰색 갈고리비늘이 있음. 각 다리는 검고 넓적다리마디는 배편이 희며 끝에 약간의 흰점이 있음. 종아리마디의 배편에도 흰줄이 있고 발목마디에는 흰띠가 없음. 날개는 검은 비늘이 있을 뿐이며 분류상의 특징은 없다.

산란 장소는 웅덩이, 오줌통, 우물 주변의 더러운 물, 미나리꽝, 논 등의 비교적 썩은 물. 활동 기간은 4~10월 간. 질병과의 관계에서 매개체로서 중요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일본뇌염바이러스(J. E. Virus)에 대한 감수성은 대단히 낮으나 매개체로서의 가능성 여부를 판단하여야 한다.

모기가 서식하기 좋은 물웅덩이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