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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과정 /기초공사

굴삭기 작업중 재미있는 지점토 롤 만들어 보기

친환경 생할 ecology 2012.11.03 06:41

매일 새벽 5시20분에 자동차를 타고 건설현장으로 출발합니다. 굴삭기 작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저녁 8시가 됩니다. 하루 15시간을 건설현장 작업을 위해 일하는 요즘입니다. 지하3층 터파기 작업중 지점토로 불리우는 점토질 토양층에서 굴삭기로 재미있는 지점토 롤을 만들어 보는 모습을 동영상에 담아와서 올려드립니다.

지점토로 다양한 조형물을 만드는 것처럼 굴삭기로 쉬는 시간에 롤케익을 만드는 것처럼 지점토 롤을 만들어 보니 재미있는 장면같아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아 와서 저녁에 유튜브에 올려 이것을 블로그에 다시 캡쳐하여 올려드립니다.

굴삭기 작업은 건설현장에 따라 매우 다양한 작업의 종류가 있는데 요즘 하는 일은 매우 넓은 지하공간에서 철골빔을 설치하는 작업을 합니다. 바닷가가 가까운 곳이라 지하 터파기를 하니 염분이 섞인 물이 쉴새 없이 나오면 이것을 양수기로 지상으로 퍼 올립니다.

지하로 내려가면서 어느층은 갯뻘로 이루어져 굴삭기 장비가 작업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물렁거려 넓은 철판을 여러장 옮겨가며 철판위에서 겨우 작업을 하는 어려운 작업입니다. 갯뻘층을 걷어내면 점토질 층이 보이는 곳도 있어 그곳에서 작업중 잠시 쉬면서 굴삭기로 지점토로 롤을 만들어 보았던 것입니다.

굴삭기로 지점토로 롤을 만들때는 조정레바를 잘 조절하여 두께 5cm로 균일하게 잡아 당기면 점토질인 지점토가 둘둘 말리면서 감아져 롤케익 처럼 만들어 집니다. 만들어진 지점토롤은 그대로 펴면 다시 평평하게 펴질것 같습니다. 

오늘은 매일 굴삭기 반복작업 중 재미있는 지점토로 롤을 만들어 보는 모습을 올려 보면서 여러가지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올려드렸습니다. 한편으로 일요일에 쉬는 직업을 가진분들이 부러워 보이기도 하지만 여건상 쉬지 못하고 일을 해야하는 분들도 많은 것을 봅니다. 이 글이 올려지는 시간에 건설현장에서 작업이 시작됩니다.(예약글입니다)

   

지하3층 터파기 작업중 지점토로 불리우는 점토질 토양층에서 굴삭기로
재미있는 지점토 롤을 만들어 보는 모습을
동영상에 담아와서 올려드립니다.

 

갯뻘층을 걷어내면 점토질 층이 보이는 곳도 있어 그곳에서 작업중 잠시
쉬면서 굴삭기로 지점토로 롤을 만들어 보았던 것입니다.

 

바닷가가 가까운 곳이라 지하 터파기를 하니 염분이 섞인 물이 쉴새 없이
나오면 이것을 양수기로 지상으로 퍼 올립니다.

 

굴삭기로 지점토로 롤을 만들때는 조정레바를 잘 조절하여 두께 5cm로
균일하게
 잡아 당기면 점토질인 지점토가 둘둘
말리면서 감아져 롤케익 처럼 만들어 집니다.

 

만들어진 지점토롤은 그대로 펴면 다시 평평하게 펴질것 같습니다. 

 

롤케익을 만드는 것처럼 지점토 롤을 만들어 보니 재미있는 장면같아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아 와서 저녁에 유튜브에 올려
이것을 블로그에 다시 캡쳐하여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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