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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 작은집 외국의 작은 집짓기 화면기록 비디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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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 작은집 외국의 작은 집짓기 화면기록 비디오

친환경 생할 ecology 2018.11.02 22:57

​요즘 쉬고있는 중 무료한 시간에 외국사이트에서 작은 집을 어떻게 짓고있을까 궁금하여 몇장의 사진을 캡쳐하여 이것을 다양한 방법으로 편집하여 비디오로 만들어 보았다.
일할 때는 시간이 부족하여 영상을 편집하거나 기타자료를 찾아 모아 블로그에 올리기가 쉽지 않았는데 그동안 놀랄만큼 큰 변화가 있어보인다.
영상을 만들기 위해 모바일에서 간단하게 편집하는 기능과 무료로 사용하는 음악을 넣거나 나타나는 화면에 여러가지 기능을 추가시켜 효과를 내는 기능등 알아보면 무수히 많다.

차후 쉽게 만드는 방법을 하나하나 올려보려고 하는데 동영상에서 구독을 눌러 주는 센스가 아쉽다. 아래 캡쳐화면을 먼저 올려놓고 설명을 이어간다.



숲속 인근에 자연상태의 환경과 어울리는 작은집을 만들어 살면 좋을것 같다.
필자가 쓴글 임야 이야기를 링크로 걸어놓겠으니 참고하면 이글에 도움이 될것같다.
​​임야 이야기 바로가기


​외국 사이트에서 작은 집들을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 몇장의 사진을 캡쳐하여 Google 프리젠테이션으로 만든 pptx파일을 열어 아이폰에서 화면기록 앱을 열고 시작을 하면 스마트폰 화면에서 보여주는 기록 비디오가 사진 앱에 저장된다.
모바일에서 만든 동영상을 녹색TV에 올려놓고 이글 하단에 소개하며 더 좋은 영상을 만들어 건전한 문화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필자의 세대가 5060세대로 베이비부머라하는 별로 환영받지 못하고 삶의 일산에서 뒷전으로 물러나는 아쉬운 면도있다.
5060세대는 너무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세대에 발을 맞추기는 커녕 디지털 이해의 폭이 좁아 신세대 문화를 거부하거나 비난하기도 한다. 온종일 컴퓨터만 보는 모습이 이해가 되지않는 것은 필자 또한 마찬가지 이지만 이점을 알고 비난해야 옳은것 같다. 


우리들의 일상의 현실은 일상생산품 중 많은 부분을 주변상가나 대형마트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구매를 하며 관공서 은행업무등 스마트폰에서 이루어진다.
하루종일 컴퓨터에 않아 쇼핑몰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을 보거나 공무원이 자리에 않아 컴퓨터 화면을 보고 일하는 것은 비난하지 않는다.
그러나 좋은 점이 있는 반면 과도한 게임 도박등 인터넷 환경이 알고보며 더많다.그러므로 무엇을 하느냐를 가지고 판단해야 올바른 디지털의 이해라 말하고 싶다.
필자 또한 건전한 디지털 환경이 되도록 작으나마 힘을 보테려고 하는데 5060세대는 필자가하는 일에 먼저 색안경을 끼고 본다. 그러나 염려 놓으시면 좋겠다. 개인용 PC가 처음 나왔을때 부터 디지털 환경을 접하여 평생교육차원에서 낮은 자세로 배우고 있다. 필자의 녹색주택에 자주 방문하시면 5060세대도 손가락에 힘이 없을때 까지 이웃에 도움을 주는 건전한 글을 만들거나 영상을 만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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