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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 계곡이 만들어진 과정

친환경 생할 ecology 2015.01.20 23:47

​미국 서부지역 국립공원중 관광객이 제일 많은 곳으로 유명한 그랜드 캐니언 계곡은 미국 콜로라도 강에 의해서 깎여진 거대한 계곡입니다. 이 계곡은 깊이가 1,600m에 이르며 계곡의 폭은 넓은 곳이 30km에 이릅니다.

모바일지도에서 그랜드 캐니언 계곡을 찾아 몇장의 캡쳐사진을 참고자료로 올려 그랜드 캐니언 계곡이 만들어진 과정을 창조과학회에서 주장하는 내용으로 알아봅니다. 전 세계가 대홍수로 인해 완전히 물에 잠기는 때가 있었는데 그것이 성경 창세기에 기록되어있는 노아홍수입니다.

진화론을 바탕으로 주장하는 그랜드 캐니언의 생성시기는 엄청난 기간동안 천천히 침식되어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라고 주장합니다. 캡쳐사진에서 보는 강물이 흘러 깊이가 1,600m 계곡을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수억년 동안 강물이 흘러 계곡이 형성되었다는 이론은 현재 물의 흐름으로 계산하면 맞는 듯하지만 전지구가 물에 잠기는 급변침이 있었다면 다른 면으로 그랜드 캐니언 계곡이 만들어진 과정을 생각해 보는 것은 올 바른 방법입니다.
캡쳐 지도 사진을 보면 물에 젖은 모래 흙에 물을 급격하게 쏟아 부으면 모래흙이 물의 흐름에 따라 골이 생기는 모습과 흡사합니다.
참고 자료: 미국 그랜드 캐니언 아이폰 모바일 지도 캡쳐화면


노아 홍수시기에 물이 빠지는 기간동안 온 땅이 퇴적물로 두부처럼 흐물흐물 할 때 그랜드 캐니언 상류쪽에 거대한 호수가 터져 지금의 그랜드 캐니언 계곡이 만들어 졌다는 이론이 설득력있게 다가옵니다. 급격하게 계곡이 형성되었고 그 후 지금처럼 적은 강물이 흐르고 있다합니다.
모바일 지도 캡쳐사진 자료



우리가 보는 동굴도 어느 시기에 급격하게 형성된 후 지금의 모습으로 보여 지고 있다는 이론도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과 같이 극격하게 어느 시점에서 만들어져 지금 보고있는 동굴의 모습이라말합니다.

그러나 몇억년동안 동굴이 형성되었다는 주장을 하는 이론은 종류석에 한방울씩 떨어지는 물방울을 계산하여 수억년동안 석순이 자라나 지금의 모습이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대홍수 시기에 깊음의 샘물이 터져 온 땅이 물에 잠길 때 그때의 물의 성분은 광물질이 많아 짧은 기간에 암석이 형성되는 조건이 될 수 있었다합니다. 시멘트가 몇시간만에 굳어 단단한 암석처럼 되는 것도 물에 시멘트가 화학 반응을 이르켜 형성되는 것을 연상하면 대홍수시기 때 급변침에 의해 암석이 빠르게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것도 예상하여 보았습니다.

창조과학회 세미나 김명현 교수의 그랜드 캐니언에 관한 영상을 보시면 그랜드 캐니언이 대홍수를 증명하는 하나의 증거라 말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중국의 장가계 계곡도 비슷한 모습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우리나라 전북 진안이 소재한 마이산은 거대한 산의 암석의 형태가 특이 합니다. 강자갈이 뭉쳐져 암석이 되어 큰 산이 되는 것을 보면 전지구 대홍수기에 형성된 것이 아닐까 연구대상이 됩니다.

중국 장가계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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