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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방법으로 새롭게 만든 건축물

친환경 생할 ecology 2010.12.16 09:50
녹색주택에서 사용한 일명 특모시멘트로 "새로운 방법으로 새롭게 만든 건축물" 로 제목을 붙여 소개
하니 
신기한 벽돌같이 보일겁니다.

이 재료의 특징을 간단하게 알아봅니다.
불에 타지않는 것은 보이는 부분은 순식간에 녹아 결과적으로타려고 하는 물질이 없어지기 때문 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스티로폼등 발포성물질은 98%가 공기로
되어 있고 불에 타는 물질이 2%밖에 안되기
때문에 타는
물질이 시멘트성분의 내부에 녹아들어 가기 때문에 타지않습니다.   



잘 깨지지 않는 것은 신축성있는 발포성 물질이 물리적 압축을 보관하고 있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직장생활 할 때 전시회에 출품한 셈풀블록을 처음 깨뜨려 보았지요. 제가 만들때 9번을 동영상에 보시는
처럼 힘껏 바윗돌에 내리쳐도 부서지지 않는 것을 저 자신도 신기하게 생각했답니다.
시제품을 만들때 처음 생각은 한두번 내리치면 깨질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건축설계사무실에 보여준 외형의 특모시멘트 벽체는 일반콘크리트와 같이 보여서 물에 뜨는 것은 상상할
수없는 일이였지요.
물에 뜬다는 것은 수분을 흡수하지않는 다는 결과가되지요.
건축물에서 수분흡수의 유무가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알 수 있답니다.

타 재료와 비교 분석한 데이터가 논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건축물 자재 내에서 수분이 많으면 결로현상, 곰팡이발생, 
철(철근)등의 조기에 부식,수분의 양만큼 단열성
저하등이
있지요.

이 글은 비슷한 내용으로 소개되어 있지만 동영상이 포함되어 검색에 불리한 문서로 예상되어
삭제는 하지 않았지만 비공개로 되어 있어 동영상이 포함되지 않게 다시소개 합니다.
여기에 비공개로 소개된 동영상을 보시려면  http://blog.daum.net/sjy6851/에 따로 모아 놓았습니다.





특모시멘트는 어떻게 보면 이제 시작이라 말 할 수 있지요. 새로운 건축재료로 집을 만들었다는
것은 별것 아닌것 같지만 6개월만 지나면 제가 쓰는 스마트폰같이 공짜로 주는 제품주기가
짧은 제품이 아니지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인류가 아담과 하와가 약간 유머를 포함해서 말씀드리면 에덴동산에서 부터주거의 형태를 살펴봅니다.
(주의사항 : 제 말이 다 옳은 말은 아닙니다.)

인류 주거형태 → 나무가지로 가림 → 움막생활 → 토굴생활 →동굴생활→수상가옥 → 목조주택
→ 석조주택 → 흙집주거 → 시멘트주택→스틸하우스→이동식주택→ 발포판넬 조립식주택→
짚을 다져서 만든집→ 에스키모 어름집  → 우주에 우주정거장 → 최종: 녹색주택의 특모시멘트.
조금은 웃으셨나요? 
 
친환경주택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녹색주택을 클릭하셔서 정보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왜 친환경주택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실겁니다.
블로그 이웃분들은 이글이 동영상이 제거된 글이므로 잘 알고 계시겠지만 다음뷰에도 없어진 
글을 다시정리하여 올렸으니 이해를  바랍니다.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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