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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과정 /외부공사

하천개수로 법면공사 경사면 굴삭기10급 버킷으로 작업

친환경 생할 ecology 2015.04.25 22:25

오늘 소개하는 글과 사진은 하천개수로 토목공사작업하는 과정에서 경사면을 잡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작업은 굴삭기10급으로 버킷은 나라시판 없이 투스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정지작업이 조금은 거친듯합니다.

토목공사에서 경사면 작업 즉 법면작업은 설계에 의한 측량으로 깃발을 꼿아 상단면과 하단면을 표시합니다. 법면의 토질에 따라 설계기준이 변경 될수도 있습니다. 시공과정에서 당초보다 연약지반이 발견되면 법면의 경사면은 수정하여 시공하기도 합니다. 하천개수로 공사를 비롯한 도로공사, 철도공사, 택지조성공사등 법면공사 경사면의 시공은 무엇보다도 완벽하게 시공하여야 합니다. 

법면공사는 토양의 질이나 암석의 결에 따라 경사면이 봉괴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완벽하게 시공한 법면(경사면)도 강우와 해빙기에 토양과 암석의 결에 수분이 침투하여 이로인한 변이로 법면이 무너지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토목공사작업하는 과정에서 경사면을 잡는 방법을 소개

하천개수로를 비롯한 토목법면공사 경사면작업을 할 때 작업자가 중요시 할 사항은 상단면과 하단면을 표시한 깃발을 기준으로 삼아 작업을 하기 때문에 작업을 하면서 깃발을 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작업을 하기전 경사면 하단의 깃발은 다시 설치하여야 하므로 잘 보관하여야 합니다. 작업이 능숙한 작업자는 여러 깃발의 정열로 정확한 위치에 깃발을 설치 할 수있지만 초보자는 다시 측량하여 깃발 위치를 찾아야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법면공사 경사면 작업은 처음 시공하는 시작점에서 작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시작점에서 5m이상 지나면 이미 시공한 그 법면이 기준점이 되어 법면작업은 매끄럽게 진행됩니다. 시공후 자로 잰듯 반듯한 법면의 형태는 보기에도 좋으며 다음공정을 할 때 좋은 점이 많습니다. 

작업을 하면서 깃발을 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작업을 하기전 경사면 하단의
깃발은 다시 설치하여야 하므로 잘 보관하여야 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하천개수로 공사나 지하 터파기 공사에서 양수작업이 필요 할 때가 있습니다. 양수작업은 힘든 작업이기는 하지만 이 물의 기준점으로 수평을 유지하여 작업을 하면 완벽한 물의 흐름의 배수로를 시공 하기도 합니다. 

굴삭기10급 버킷으로 작업 배수로 공사를 하면서 저의 블로그를 찾는 분들에게 다양한 직업에서 작업자들이 어떻게 작업을 하는지 작은 일이지만 소개하여 보았습니다. 작은 일 같지만 숙련된 작업자가 아니면 아무나 할 수 없는 일들이 많습니다. 우리주변에 하찮게 보이는 직업을 가진 분들을 무시하고 함부로 하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그 결과 일자리가 줄어든 원인의 하나일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만 물러갑니다.


처음 시공하는 시작점에서 작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시작점에서 5m이상 지나면 이미 시공한
 그 
법면이 기준점이 되어 법면작업은 매끄럽게 진행됩니다.


양수작업은 힘든 작업이기는 하지만 이 물의 기준점으로 수평을 유지하여 작업을 하면
 완벽한 물의 흐름의 배수로를 시공 하기도 합니다.
 


물을 기준점으로 수평을 유지하여 작업을 하면 완벽한 물의 흐름의
배수로를 시공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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