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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삭기 작업중 습지 수렁에 빠졌을 때 신중하게 대처하는 방법

친환경 생할 ecology 2015.08.06 01:58

굴삭기등 중장비가 무른 땅에 작업을 하다보면 수렁에 빠지는 일이 작업장의 조건에 따라 자주 발생하는 곳이 있습니다. 특히 연약지반이 많은 바닷가 작업장이나 농경지등에서 작업중 장비가 진흙창에 빠지기도 합니다. 오늘은 굴삭기 작업중 수렁에 빠졌을 때 대처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굴삭기등 중장비가 작업중 진흙창에 빠지면 우선 침착하게 대응하여야 합니다. 급한 마음에 진흙창에서 탈출하려고 무한괘도 바퀴를 움직여 나오려고 하지만 진흙창에 빠진 무거운 중량의 장비는 점점더 깊이 들어갑니다. 굴삭기등 중장비는 무게가 적게 나가는 기종도 있지만 일반적인 장비는 약 30톤에 달하는 기종이 많습니다. 이런 무거운 장비가 작업중 진흙창에 빠지면 더욱 신중하게 대처하여야 합니다.

도로를 주행하는 자동차는 렉커차량이 비교적 접근하기 좋은 장소에서 견인을 하지만 굴삭기등은 습지에서 주로 작업을 하다 빠지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견인차량이 쉽게 올 수 없는 곳이 많습니다. 주변에서 작업을 같이하는 장비가 있으면 다행히 도움을 받아 습지 수렁에서 나 올수 있지만 단독작업을 하다 진흙창 습지 수렁에 빠지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목에 '습지 수렁에 빠졌을 때 신중하게 대처하는 방법'으로 경험을 소개드립니다.

작업을 하다 빠졌으나 주변 장비의 도움으로 빠져나옴

우선 단독작업을 하다 습지 수렁에 빠지면 사고로 보고 대처하여야 합니다. 자력으로 한 두번 움직여 나오려고 시도하였으나 점점 깊이 수렁으로 들어가면 절대 움직이지 말고 시동을 끄고 대처방법을 생각합니다. 장비의 무게에 따라 대처방법을 달라지지만 가벼운 장비는 주변에서 통나무등을 준비하여 깔판으로 넣고 빠져 나오는 일도 있으나 중량인 장비는 추레라에 같은 장비중량의 기종으로 외부에서 불러 견인하는 방법이 많은 비용이 발생하지만 안전하게 습지 수렁에서 꺼내는 신중한 대처방법입니다.

어느날 동영상을 보았던 장면에서 제법 큰 굴삭기가 수로를 건너다 빠졌는데 자력으로 나오려고 몸부림을 치다 운전석까지 흙탕물이 올라오는데도 계속나오려고 상부회전체를 이곳저곳으로 둘리다 급기야 엔진부분까지 물에차 엔진에서 수증기가 피어오르면서 장비가 멈추는 장면을 보았습니다.이런 이유로 절대 진흙창에 빠지면 움직이지 말고 비용이 발생하더라도 안전한 방법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동영상의 장비는 엔진이 고장이 생겨 사고에 또 하나의 사고를 더한 결과게 됩니다.

왜냐하면 습지 수렁에 빠진 상태에서 엔진을 수리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수렁에서 빠져 나올 때 자력의 동력이 없는 상태로 견인한다면 몇배나 힘든 견인작업이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견인장비와 수렁에 빠진 장비가 동시에 힘을 모아 수렁에서 탈출하기도 힘이드는데 움직이지 못하는 장비를 꺼낸다고 생각하면 엄청난 힘이 듭니다.

오늘은 생소한 직업과 관련된 일을 올려드렸습니다. 자기 분야의 일이 아니더라도 한번 쯤 이런 글을 읽어 보시면 직업마다 어려운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제가 자주 드리는 말씀을 남의 직업 무시하거나 업신 여기는 일을 보면 얼마나 무식하고 용감한지 혀를 내 둘릴 정도 입니다. 


다윗과 골리앗 사진자료 출처 : 창원 세광교회  http://www.cwsk.or.kr/

다윗은 목동이였습니다. 별 볼일 없는 물맷돌 돌리기는 그의 평소의 직업에서 필요한 수단였지만, 그러나 그 물맷돌로 골리앗을 넘어 뜨려 결국에 왕위에 오르는 일을 생각해 봅니다. 청년들의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고 취업이 힘들답니다. 그러나 다윗이 직업이 목동이였던 것처럼 낮은 곳으로 내려와 보면 일자리가 많습니다. 그곳에서 청년들이여! 물맷돌을 갈고 닦으며 골리앗을 넘어뜨리는 실력자가 된것 같이 청년들의 미래를 바라면서 별볼일 없는 직업을 가진 글쓴이가 청년들에게 작을 소원을 남기면서 물러갑니다. 




연약지반이 많은 바닷가 작업장이나 농경지등에서 작업중 장비가 진흙창에 빠지기도 합니다.


굴삭기등은 습지에서 주로 작업을 하다 빠지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견인차량이 쉽게 올 수 없는 곳이 많습니다. 주변에서 작업을 같이하는 장비가 있으면 다행히 도움을 받아 습지 수렁에서 나 올수 있지만 단독작업을 하다 진흙창 습지 수렁에 빠지면 심각한 문제가 발행한 것으로 보면 됩니다.


장비의 무게에 따라 대처방법을 달라지지만 가벼운 장비는 주변에서 통나무등을 준비하여 깔판으로 넣고 빠져 나오는 일도 있으나 중량인 장비는 추레라에 같은 장비중량의 기종으로 외부에서 불러 견인하는 방법이 많은 비용이 발생하지만 안전하게 습지 수렁에서 꺼내는 신중한 대처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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