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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료/인테리어

[가구수리] 화장실 수납장 큰 나사못 조이기

친환경 생할 ecology 2015.08.17 23:01

​화장실은 다른 장소보다 습기가 많은 편입니다. 수건등을 넣어두는 수납장 하단이 내려앉아 사용을 못하게 되어 살펴보았습니다. 습기로 인해 나사못에 녹이 슬어 있었으며 나사산이 마모되어 결합력이 낮아져 결국 수납장이 사용 불능상태에 다달았습니다. 기존에 체결되어 있는 나사보다 큰 나사못을 구입하여 기존의 나사위치에 새로 준비한 큰 나사를 조여줍니다. 요즘 만들어진 수납장은 합성수지 제품이 많지만 가구를 만들 때 사용하는 목제품 수납장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나사못의 재료가 녹이 슬지 않는 재료를 사용하면 습기가 많은 화장실 수납장의 나사못으로 적합 할 것같은데 거기 까지 수납장을 만들면서 생각이 이르지 못한것 같습니다. 수납장 나사못이 철 성분이다 보니 나사못에 녹이 발생하여 결합력이 떨어져 수납장을 사용하지 못 할 정도가 되었으나 새로운 나사를 구입하여 튼튼하게 조여주어 사용합니다.

기존 나사못과 새로운 큰 나사못의 크기를 비교합니다.


​​화장실 수납장을 수리하면서 주의 할 점은 나사못을 조일 때 큰 나사못을 새로 구입하여 조이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살펴가며 조여야 합니다. 큰 나사못이므로 재료에 균열이 생길 우려도 있고 나사못의 방향이 잘 못되어 옆으로 뚫고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잘 살펴가며 조여야 합니다. 가구를 수리 할 때도 역시 한번에 조이는 것보다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하면서 마지막은 힘껏 조여 주면됩니다.


​화장실 수납장을 비롯하여 가구등을 조립 할 때 나사못을 사용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대부분 사용하다 보면 나사못이 풀리거나 녹이 슬어 결합력이 떨어져 그 상태로 계속 사용하면 다른 곳이 파손되어 폐기처분 하는 일이 많습니다. 나사못이 헐거워져 풀려있으면 단단하 조여주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너무 힘을 주어 조이면 나사산이 넘어 결합력이 떨어지거나 없어지므로 적절하게 나사못을 조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납장이나 가구를 사용하지 못 할 때는 잘 살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단순히 오늘 올려드린 사례처럼 나사못으로 인한 문제는 새로운 큰 사이즈의 나사못을 잘 선택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가구수리에서 적합한 나사못은 결합력을 극대화하여 튼튼한 수납장이나 가구로 다시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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