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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램(RAM) DDR 용량을 높여보자

친환경 생할 ecology 2016.05.03 12:38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를 운영체제로 바꾸고 컴퓨터 메모리인 램(RAM)의 DDR 용량을 높여 사용하여보니 웹써핑등 가정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불편함이 없는 성능입니다. 컴퓨터 메모리인 램(RAM)의 DDR은 보조기억장치 하드디스크(HDD)와 CPU사이에서 작업을 할 때 실행하는 여러가지 프로그램에 대한 데이터를 저장 할 공간에 해당합니다.

DDR 용량을 높여보는 것은 DDR의 변천사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RAM은 처음 SDRAM 에서 DDR로 시작하여 DDR2 --> DDR3 -->DDR4  순으로 저전력과 대역폭의 용량을 늘려 발전해 왔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에 DDR 용량을 높이는 방법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에서 DDR을 분리하여  DDR2, DDR3 ,DDR4를 하여 같은 램종류의 (RAM)을 추가하거나 교체하여 사용합니다. 다른 종류는 호환이 안 될 뿐아니라 슬롯의 단자가 다르기 때문에 끼울수 없습니다. 

 DDR2 램이 4개로 확인됩니다. 모두 합하여 보아야 4GB로 고성능은 아니지만 불편함 없이 사용


DDR2 램 하나를 슬롯에서 분리하여 2GB로 확인


CPU-Z 프로그램

아래 캡쳐사진 333MHz는 클럭(MHz)으로 메모리의 속도를 나타내며  이 숫자가 높을수록 빠른 속도를 나타냅니다.


CPU-Z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컴퓨터에 DDR 종류와 용량등 다양한 정보를 알 수있으며 컴퓨터에서 CPU-Z 프로그램을 실행하여보니 DDR2 램이 4개로 확인됩니다. 모두 합하여 보아야 4GB로 고성능은 아니지만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가 3대인데 아이들이 사용하는 컴퓨터로 DDR3  8GB로 나중에 DDR3 램의 용량을 높여 사용해보는 것도 좋은 듯합니다. 또 하나의 컴퓨터는 노트북으로 삼성제품인데 인텔코어 i3-4005 CPU로 8GB의 램의 용량을 보여줍니다.



 DDR3  8GB


컴퓨터가 3대인데 아이들이 사용하는 컴퓨터로 DDR3  8GB와 비디오카드 GTX 750Ti



 노트북으로 삼성제품 인텔코어 i3-4005 CPU로 8GB의 


오늘은 메모리, 즉 램(RAM)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램(RAM)과 롬(ROM)의 차이를 마지막으로 알아 보면서 마침니다. 램(RAM)은 기억된 정보를 읽어 내기도 하고 다른 정보를 일시적으로 저장하고 전원이 끊겨도 메모리에 저장된 정보가 지워지지 않은 저장장치입니다. 반면 롬(ROM)은 'Random Access Memory'의 약자로 컴퓨터의 주기억장치등 응용 프로그램의 일시적 로딩(loading)과 데이터의 일시적 저장에 이용되고 전원이 끊기면 메모리에 저장된 정보가 사라집니다. 이상 '컴퓨터 메모리 램(RAM) DDR 용량을 높여보자'라는 제목으로 살표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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