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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주택

생각을 바꾸니 벽이 바꿔어 졌습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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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니 벽이 바꿔어 졌습니다.

친환경 생할 ecology 2010.08.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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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단열재로 전원에 집을 짓는 꿈이 이루어 졌습니다(2010년1월에 쓴글)

 - "이제 생각을 바꾸니 벽이 바꿔어 졌습니다." -

  실로 오랫만에 컴프터앞에 않아서 잘 쓰지는 못하지만 삶에서 느끼고 생각했던 것을 진솔하게 써봅니다.
 
이제 가족과 친지들의 많은 도움으로 완벽하지는 않지만 전원에 녹색주택1호(약100평방미터)를 건축하고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에서 오로지 노아의 방주를 짓는 느낌이 어떨련지 모르겠지만 어려움 속에 건축물이 완성 되였습니다.
  이 건축물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이상한 주택이 아닌 이상적인 주택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집을 짓는 과정과 현재밖에 날씨는 영하7~10도정도 에도 적은 에너지사용으로 불편하지 않게 생활하고 있으며 앞으로 많은 실험과정
에서도 발혀질것 입니다. 실험적이면서 시범적인  녹색주택1호에서 냉난방에 필요한 단열성과  벽에 부착한 타일등의 부착강도와 벽자체의 균열등을 실험하게 될것이며 소음과 진동에서 타건축물과 비교하는 실험도 이루어 져야하겠으며 건축물 벽체가 수분을 흡수하여 곰팡이가 발생하는 것을 실험것입니다.
 
새로운 단열재로 전원에 집을 짓는 꿈이 이루어진 배경에는 현재 녹색주택1호 부지에 제가 청소년기인 30년 전 블럭조적조 건축물을 "철도변 취락지구사업"으로 건축된 건물을 철거하고 신축을 하게 된 것입니다

 ▶녹색주택조감도


그시절에는 스티로폼등 단열재가 흔하지 않아 단열재를 전혀사용하지 않고 시공하였기 때문에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외풍이 심하여 한겨울 요즘 기름 값으로 계산하여 한달에 400리터(그 당시1리터당 300~400원 할때고 현제는 약1000원)의 기름을 사용하고도 취위에 떨면서 지낸 (약15년전)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외풍이 아주심하여 아이를 기를 때 얼굴에 바구니를 씌우고 이불을 덮어 주어 취위를 넘기던 기억이 있어 현재 온도차를 확연하게 느낄수 있습니다. 그때 생각한 것은 왜 불록벽체에 구멍을 뚫어 집을 짓을까? 12~3년전 지금 녹색주택1호에 쓰여진 새로운 단열재로 집을 지어보는 꿈을 꾸게 된것입니다 .

  설계사무실에 건축신고를 위뢰하니 건축물의 재료의 이름이 있어야 할게 아닙니까? 뭐 벽돌조에 지붕은 기와 또는 철골조에 지붕은 슬라브,라면조에 시멘트 벽돌조 , 철근 콘크리트등 건축물등기에 필요한 이름이 그때 만들어 진겁니다 .설계사무소 소장님께 만들어 놓은 벽체사진을 보여주고 생산방법등을 설명하고 나중에 설계도를 보니" 특모시멘트" 로 이름이 지어졌습니다.생각보다는 괜찬은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특모시멘트 공법으로 불리어 지겠지요 사실 특모시멘트는 시멘트와 스티로폼등을 일정의 크기로  파쇄한것을 강한 압축을 가하여 제품을 만드는 아주 간단한 것을 2002년도에 특허로 등록되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특모시멘트로 지은 녹색주택

   우리나라에서 주거생활의 거의 대분분은 아파트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전원주택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단열성이라 생각합니다 아파트는 위층 아래층 옆집등이 벽체를 같이쓰고 있기때문에 에너지소모가 적은 편이나 전원주택에서는 벽, 지붕 ,바닦으로 에너지가 소모되고 건축비가 증가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인기가 없는 편입니다 .생활이 넉넉한 사람들은 좋은 단열재와 건축재료에 많은 비용을 드려 집을 짓기 때문에  예외 입니다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값싸고 시공하기 쉬운  재료로 집을 짓는 방법인 조립식 판넬구조물을 생각하게 됩니다 .

   ▶녹색주택1호에 사용된 특모시멘트벽(물보다 비중이가벼워 물에 뜨고 압축강도는 ALC블럭과 비슷합니다. 40~50㎠)

  "이제 생각을 바꾸니 벽이 바뀌여 졌습니다 "이 바뀌어진 벽과 지붕과 바닥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건축비용과 생활 할 때  사용되는 에너지비용이 절약되고 철거하여 버려질 때는 다시 사용가능한 특모시멘트 벽으로 일자리가 많이 생겨나는 바램이 있고  2010년 백호 호랑이 해에 어떻게 보면 제품이 출시 된 것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 메스컴에서 60년의 주기로 백호 호랑이에 출시된 제품이 수명이 길다는 통계가 있다고 합니다. 도로에 사용되는 아스팔트는 아스콘과 자갈만으로 압축되어 지금 포장도로에 사용되고 있는것과 같이 특모시멘트도 많은 사람들이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2010년 1월12일    녹색주택 

                                                                                     불로그를 이사오면서 다시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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