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수중펌프 가동시 주의 할 점

2013. 7. 16. 00:26컴퓨터/생활과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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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날씨는 매일 흐린 날이 반복되고 지역에 따라 많은 양의 비가 내립니다. 집중호우에 침수된 곳은 고여있는 물을 퍼올리거나 공사장에서 작업중 물을 수중펌프를 이용하여 양수작업을 합니다. 수중펌프는 관리를 잘못하면 쉽게 고장이나거나 수중에 전선을 직접넣는 방식이기 때문에 전선 피복등에 손상이 오면 감전사고에 위험이 따릅니다.      

 

작업현장에서 수중펌프가 고장이 생기는 경우를 자주봅니다. 그 이유를 자세하게 살펴보니 몇가지 사용하면서 무지하여 고장이 생기는 경우를 정리하여 알아봅니다. 장마철에 수중펌프를 가동시 주의 할 점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첫번째 수중펌프는 일반적인 모터펌프처럼 모터를 바람으로 냉각시켜 주는 팬이 없으므로 물이없는 상태에서 자동센서 스위치를 수동으로 작동하면 모터가 과열되어 모터 내부의 코일에 열이 발생하여 고장이 납니다.  고장을 줄이려면 이러한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두번째는 수중펌프가 물속에 잠겨 있으나 흡입구에 이 물질에 막혀 역시 모터가 가열되어 고장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번째도 비슷한 경우이지만 수중펌프가 물에 잠기지 않은 상태에서 가동되는 경우에 양수작업은 되지만 모터부분에 생기는 열을 식혀주지 못하기 때문에 역시 모터가 손상되어 고장이 납니다. 첫번째 상황과 비슷합니다.

 

수중펌프 가동시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수중에 직접 전선을 넣기 때문에 누전차단기를 반드시 설치하고 수중모터를 설치하거나 이동 할 때는 수중모터 전선의 전원을 차단하고 작업을 합니다. 전기는 물에 젖은 상태에서 잘 통하므로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오늘은 장마철에 수중펌프를 가동시 주의 할 점에 대하여 간략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수중펌프는 일반적인 모터펌프처럼 모터를 냉각시켜 주는 팬이 없으므로
물이없는 상태에서 자동센서 스위치를 수동으로 작동하면 모터가
과열되어 모터 내부의 코일에 열이 발생하여 고장이 납니다.

 

 집중호우에 침수된 곳에 고여있는 물을 퍼올리거나 공사장에서
작업중 물을 수중펌프를 이용하여 양수작업을 합니다.

 

수중펌프가 물에 잠기지 않은 상태에서 가동되는 경우에 양수작업은 되지만 모터부분에
생기는 열을 식혀주지 못하기 때문에 역시 모터가 손상되어 고장이 납니다.

 

 물이없는 상태에서 자동센서 스위치를 수동으로 작동하면 모터가
과열되어 모터 내부의 코일에 열이 발생하여 고장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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