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녹색주택

사과나무전정과 접목에 대한 공감되는 영상소개 본문

자연환경/식물-나무

사과나무전정과 접목에 대한 공감되는 영상소개

친환경 생할 ecology 2015.03.18 23:36

아래 소개드린 영상은 사과나무특성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자료를 찾던 중 사과나무전정과 접목에 대한 공감되는 영상이 있어 과일나무를 전정하거나 접목을 할 경우 참고하기 위해 블로그에 올려놓고 저의 블로그를 방문하신 분들도 자료로 사용하였으면 합니다.

              사과나무전정과 접목에 대한 공감되는 영상을 소개하면서 자료로 보관하여 실제 과일나무를 재배 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영상에서 설명하신분은 사과나무와 30년을 함께하면서 그동안 쌓아놓은 사과나무 전지와 관리하는 노하우를 영상에서 설명합니다. 저는 은행나무를 접목하는 방법과 접목하여 접수가 자라는 모습을 소개하였고 나무접목에 대하여 관심이 많습니다. 영상에서 보는 접목방법은 교합접이라고도 하며 맞접이라고 한답니다. 접수를 깍고 대목을 잘라 접을 붙이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접목하여 성공 할 확률이 매우 높은 접목방법 같아 교합접으로 접목을 해보려고 합니다. 

사과나무는 장미과 낙엽교목이랍니다. 그러면 사과나무꽃이 장미꽃과 연관되니 이제 꽃피는 계절이 되어 자세하게 한번 살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사과를 가로로 잘라보면 씨방이 5각형으로 되어있어 가지에 잎이 나는 각도가 360도를 5로 나눈 72도마다 가지에서 잎이 생긴답니다. 밤나무는 쌍떡잎으로 씨방이 2개이므로 가지에서 180도 즉 양방향으로 가지에서 잎이 나온답니다. 자연의 오묘함을 알면 고개가 숙여집니다. 배나무, 포도나무, 매실나무등등 확인하여 사진과 함께 올려드리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감나무도 씨방이 쌍떡잎으로 밤나무와 같은 잎의 구조입니다.

밤나무는 쌍떡잎으로 씨방이 2개이므로 가지에서 180도 즉
양방향으로 가지에서 잎이 나온답니다. 


저는 은행나무를 접목하는 방법과 접목하여 접수가 자라는
 모습을 소개하였고 나무접목에 대하여 관심이 많습니다.

사과나무에서 잎이 생기는 각도를 중요시하는 것은 가지가 나오는 방향이 위로 향하거나 아래로 향한가지는 열매가 충실하지 못하므로 옆으로 나오는 가지의 방향을 고려하여 전정을 하기도 하며 전정 할 때 약한 가지를 남기고 튼튼한 가지를 자르는 것이 사과나무 전정을 잘하는 방법이랍니다. 나무가 열매를 맺을려면 가지가 나오는 위치보다 아래쪽으로 숙여져야 열매가 맺는다는 설명에 공감이 됩니다.

사과나무 잎은 과일하나에 60개의 잎이 필요하답니다. 전정 할 때 이점을 염두에 두고 전정을 하며 나무에서도 대장가지가 있어 이 질서를 어기면 좋은 나무가 되지 못한다는 설명에 이점 또한 공감이 가는 설명이었습니다. 

과일나무는 과일을 생산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과일나무를 목재를 생산하기 위해 전정을 한다면 약한 가지는 잘라내고 강한 가지만 남기면 열매를 맺지 않고 잎이 무성하게 자라면서 줄기만 비대합니다. 반면 약한가지만 남기면 나무가 자손을 번식해야한다는 신호로 받아드려 열매를 맺기 시작한답니다.

저의 집에 매실나무가 있는데 열매를 맺지 않은 것이 가지가 위로 향해 있는 원인같아 보입니다. 소나무가 어떤나무는 솔방울이 많이 맺여 있는것은 어떤 원인이 있든지 소나무가 약해져 있는 이유 일것입니다. 사과나무전정과 접목에 대한 공감되는 영상을 소개하면서 자료로 보관하여 실제 과일나무를 재배 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신고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