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주택 소개 영상
Notice
Link
Archives
관리 메뉴

녹색주택

엔진 떨림현상 점화플러그 점화코일 교환으로 수리완료 본문

컴퓨터/생활과 과학

엔진 떨림현상 점화플러그 점화코일 교환으로 수리완료

친환경 생할 ecology 2013.01.24 07:00
매일 운행하는 자동차가 갑자기 평소와 다르게 떨리는 현상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점점더 심하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공사현장의 작업때문에 점심시간에 가까운 카센터에 방문하여 정비를 의뢰하여 점화플러그를 먼저 교환하여 상태를 관찰하여보니 여전히 엔진 떨림현상이 지속됩니다. 

현장 작업시간이 다가와 자동차를 맞겨놓고 전화로 결과를 알아 보면 될것 같아 도보로 걸어왔는데 점화프러그에 고압전류를 만들어 공급하는 점화코일은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대 ECU라는 자동차에 모든 전원을 제어하는 컴퓨터와 같은 부품을 교환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점화프러그 교환

ECU는 고유 부품번호가 있어 부품을 주문하려고 하면 2~3일이 소요된다고 하고 가격도 공임을 포함 50~60만원의 비용을 지불하여야 한다는 말을 듣게됩니다. 분해한 점화플러그를 보니 신품에 비하여 스파크가 일어나는 부분이 많이 마모되어 있는 것을 확인한 것과같이 어떤 부품은 일정기간 사용하면 소모품으로 교환하여 주기도합니다.

일정기간 사용한 후 소모품으로 교환하여 주는 부품에는 점화플러그와 점화코일도 포함됩니다. 그러나 ECU는 쉽게 고장이 나는 부품이 아니기 때문에 다음날 아이폰으로 자동차제조사 서비스센터 검색으로 찾아 방문하여 배선을 연결하고 진단을 해보니 ECU는 상태가 양호하고 전날 점검하여 이상이 없다던 점화코일을 교환하면 엔진 떨림현상 즉 부조현상이 없어진다합니다.

자동차에 ECU가 이상이 없다는 결과만으로도 안심이 되어 약20만원의 비용을 지불하고 키박스 아래 작은 스위치 어셈블리를 같이 교환하여 수리를 마쳤답니다. 특정 자동차를 지칭하지 않은 것은 일반적으로 모든 개솔린, 가스자동차는 점화프러그와 점화코일이라는 부품이 있으므로 엔진 떨림현상 즉 부조현상이 생기면 도움이 되는 글이 되었으면 하여 수리한 자동차 제조사와 자동차모델을 공개하지 않았음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점화코일 교환

자동차고장수리는 자동차를 만든 제조사가 제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제조사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몇 일간 고장나 덜덜 거리던 자동차를 타고다니 면서 불편했던 일을 해결하고보니 고장상태를 진단결과로 놀랍게 찾아내는 진단기기를 보면서 IT산업과 자동차는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새롭게 알게되었습니다.

자동차를 타고다니면서 고장이 생겨 정비소에 방문한 일이 별로 없었지만 운행하는 자동차의 연식이 증가 할 수록 고장이날 확률이 많아지겠지요. 사람이 몸이 아파 병원에서 진단받고 치료를 받는 것과같이 자동차도 진단의 중요성이 고장난 부분의 수리에 의뜸이 되는 일로 여겨집니다. 이번과 같은 경험에 비추어 반드시 운행하고 있는 자동차제조사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의뢰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는 말씀으로 글을 맺습니다..

 

점화플러그에 고압전류를 만들어 공급하는 점화코일은 이상이 없다고 하였으나
진단기기 연결결과 점화코일을 교환하고 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카센터에 방문하여 정비를 의뢰하고 점화플러그를 먼저 교환하여 상태를 관찰하여보니
여전히 엔진 떨림현상이 지속됩니다. 

 

분해한 점화플러그를 보니 신품에 비하여 스파크가 일어나는 부분이 많이 마모되어
있는 것을 확인한 것과같이 어떤 부품은 일정기간 사용하면
소모품으로 교환하여 주기도합니다.

 

다음날 아이폰으로 자동차제조사 서비스센터 검색으로 찾아 방문하여 배선을 연결하고
진단을 해보니 ECU는 상태가 양호하고 전날 점검하여 이상이
없다던 점화코일을 교환하여 엔진 떨림현상
즉 부조현상이 없어져 수리가 완료됨

 

자동차에 ECU가 이상이 없다는 결과만으로도 안심이 되어 약20만원의 비용을 지불하고
키박스 아래 작은 스위치 어셈블리도 이번에 교환하여 수리를 마쳤답니다.
어제 날짜 2013.10.23 수리인증 사진첨부

3 Comments
  • 프로필사진 luffy 2016.05.24 12:25 신고 안녕하세요~ 정보를 보다가 제 경우랑 비슷한거 같아서요ㅜ 저도 운정중 자동차 떨림을 경험했고 근처 정비센터에 갔더니 점화플러그 문제라고 진단을 내리더라구요. 그래서 교체작업을 진행했는데도 문제가 발생하고 차는 전혀 움직이지 않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정비소 측에서는 ecu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해서 40만원 가량의 ecu 를 결국 구매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결국 ecu 교체밖에 담이 없는걸까요 ㅠ? 예상치 못한 지출에 가슴이 아프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jy8593.tistory.com BlogIcon 친환경 생할 ecology 2016.05.24 12:49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자동차 엔진 떨림증상은 다양한것 같습니다. 될수 있으면 자동차 만든 정비업소 방문이 우선인것 같습니다. 전자식 엔진은 진단기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 프로필사진 Code 2018.02.09 23:38 신고 스로틀바디 청소했는데도 증상이 여전했는데
    산소센서 교체하고 증상 없어졌습니다. 참고하세요~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