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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드론과 함께 하루를

픽스호크 드론을 만들다

친환경 생할 ecology 2019. 1. 30. 03:56

​레이싱 드론을 만들고 날리기는 하여지만 어딘지 모르게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같아 픽스호크 fc를 선택하여 드론을 만들었다.

드론은 업체에서 개발하여 판매하는 재품들이 날로 발전되어 개인이 직접 만드는 드론과 큰 차이가 있다.

인공지능과 결합되어 더욱 정교하고 안전하게 기능을 발휘하는 드론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렇게 발전되어 가고있는 것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특히 하늘을 자유롭게 나을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 있다.

더구나 드론을 직접 만들어 뛰우는 것은 흥미로 우나 메이커 제품을 구입하고 고장나면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

픽스호크를 배우려고 오래 전 부터 계획하고 준비하였는데 요즘 시간이 되어 하루 교육을 받고 조립하여 보았다.

다음날 공터에서 날리다 추락하여 날개가 부러져 수리를 하였는데 레이싱 드론에는 없는 홈으로 돌아오는 모드를 실행하여 보면서 당황하여 실수하였다.

레이싱 드론을 만들어 보면 납땜을 하거나 컴퓨터와 연결하여 드론을 완성하는 일들이 fc마다 새로 배우고 익혀야만 하는 쉽지 않은 작업이다.

픽스호크 fc도 처음 접하면 어렵게 느껴지지만 하나하나 배워가면 성취감이 있고 혼자 배우려고 하면 좀 까다로운 몇가지가 있는데 터득하기 까지 시간과 노력이 드는 작업이다.

직접 만드는 드론과 만들어진 드론을 구입하여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 드론은 장단점이 있다.

직접만든 드론은 고장이 생기면 서비스 센터에 갈 필요가 없으며 응용을 하여 만들다 보면 새로운 제품을 만들 기회가 생기기도 하며 최신기술을 접하는 일선에 있게된다. 직접 만든 드론은 완성도가 낮아 디자인등 외관상 호감도가 낮다.

반면 업체에서 만든 드론을 구입하여 다양한 기능으로 드론을 사용하여 양질의 결과물을 얻는 목적은 달성하는 좋은 점도 있다 .

그렇지만 드론은 고가이며 추락하면 위험하고 무선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면 드론의 행방도 모르는 일도 있다.

픽스호크 드론을 만들면서 응용하여 만들어 보고 싶은 것들이 생각이 나며 만들어진 물품들을 소개하는 시간이 올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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